어제는 아빠랑 백호랑 투표를 하고 왔어

 

 

비도 조금 왔는데.. 백호는 생애처음 투표소에 아빠랑 갔네 ㅎㅎ

국민의 권리를 행사한걸 축하한다 백호야^^

저녁에는 할머니랑 장보러 롯데마트에 가서 빠방도 타고 ~

 

 

백호는 빠방에서 안내리려고 하더구나... 너무 재밌었지? ㅎㅎ

 

어떤 엉아가 와서 어쩔수 없이 내리고는 아쉬워하는 백호 _._

오늘은 예쁜 아연이랑 열심히 놀구 있겠구나?

 

 

 

백호야 그 머리핀은 아연이꺼야...

아연이 많이 사랑해주고 예뻐해주고 씩씩하고 멋진 오빠가 되야한다. 아들

사랑한다 백호.

By tiger Daddy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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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축구공 축구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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